2014 SEED 선교저널

선교하는 교회 2014

2014 년 SEED선교회 선교저널인 “선교하는 교회 2014″이 발간되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과업인 최우선 대상 종족을 향한 보다 구체적이며 효과적인 선교를 위해 이제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이일은 선교사 개인의 사명과 헌신이 아닙니다. 또한 개교회의 선교적인 열심이 아닙니다. 총체적인 접근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선교사가 구체적인 사역과 사역지를 위해 팀을 이루어야 하며, 개교회나 개교단이 아닌 지역의 교회가 연합하여 언어와 문화, 그리고 인종의 끈으로 묶여 있는 미복음화 종족을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언 제난 선교의 자원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만 당신의 명령을 완수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의 열쇠는 교회에게 있습니다. 이제 교회는 선교적 목적을 향해 일어나야 합니다. 이번 선교저널을 통해 교회들의 온전한 연합들이 시작되어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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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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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수첩 4-6월

선교사 중보기도수첩 다운로드 안내 2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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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주님께서 허락하신 선교지를 향해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복음의 전파는 전략과 방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에 있습니다.
그 일을 이루는 것은 기도입니다.
중보의 기도가 선교지의 문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합니다.
2014년에 많은 선교지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기도수첩파일을 다운로드 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SEED PHB 2014-1kor

SEED PHB 2014-Eng

일본선교기도편지 – 강민숙선교사

일본선교기도편지 – 강민숙선교사

할렐루야!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남 사현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늘 저희 사역지를 위하여 신실하게 기도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차고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지난 성탄절은 저희 교회로서는 큰 의미가 있는 성탄절이었습니다.

2013 크리스마스

저희가 예상했던 숫자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교회로 오셔서 함께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간 준비하여 기도했던 좋은 결과를 맺었던 것 같습니다. 기도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사한 것은 오신 분중에 가네무라상 이라는 분이 다카토시, 나오끼, 쇼오메이라는 세 남자 자녀와 함께 교회에 오시기로 했습니다. 이 가정이 믿음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만나고 기도하고 또 초청하고 하는 식으로 관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매년 저희 교회에서 성탄절 연극을 하였지만 작년은 더 많은 시간을 두고 준비하고 연습을 하였습니다. 약 20분 걸쳐서 진행된 연극을 저희 사모와 브릿니 자매, 그리고 제니스 자매가 최선을 다하여 가르치고 또 리드하였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라면 미국이라면 영어로, 한국이라면 한국어로, 그리고 일본이라면 일어로 하면 되지만 저희는 매년 영어로 진행하기에 영어를 잘하는 2-3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어린이는 영어 대본을 가르쳐서 읽고, 암기하게 하였기에 영어에 익숙하지 않는 어린이에게는 매우 어려웠을 것입니다. 더욱이 연극이란 단순히 외워서 되는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어려움을 부모님들도 잘 아시기에 더 기뻐하셨고, 짧은 한 문장이라도 자신의 자녀가 등장하기에 평소에 교회를 찾지 않는 분들도 더 오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어린이중에 한 어린이가 오코토(일본식 가야금)을 배우고 있었기에 선생님과 동료들이 함께 와서 크리스마스 송 3곡을 연주하였습니다. 그 가야금으로 교회의 찬송을 울린 것은 아마도 처음이었을 것입니다. 선교원은 조금씩 여러가지 면으로 진전이 있었습니다. 숫자가 조금 늘었고, 좋은 소문이 더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월에 몇명의 어린이가 졸업합니다. 그리고 2명 정도가 영어로 공부하는 상급할교에 진학하고자 합니다.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3 추수감사절

선교사겸 교사로 수고하시는 두 분의 선생님의 사역이 1년으로 끝난다면 7월 중순에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두 분이 정말 자기일처럼 언제나 최선을 다함을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선교원과 저희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실 새로운 선생님을 두고 기도중에 있습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주위에 믿음으로 바로선 영어권의 좋은 선생님이 계시면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더 자세한 내용은 언제든지 저희에게 메일을 보내어 주시면 성실하게 대답하겠습니다. 교인중에 스즈끼 유코상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최근에 영적으로 많이 성장하신 분이십니다. 그 누구보다도 꼭 세례 받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남편분이 부인과 자녀가 교회를 가는 것까지는 허용하지만 세례를 극히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남편분이 변화를 받아 부인이 세례를 받는 것은 물론 자신에게도 믿음에 큰 변화가 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개인적인 일이지만 저희 아버님께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86세이십니다. 믿음이 확고한 신자라는 것이 저희에게는 무엇보다도 위로가 되지만 20년 이상 해외에서 생활하였던 저였기에 효도다운 효도를 해보지 못한 것이 늘 마음에 걸립니다. 병이 나을 수 있는 상태는 아니지만 편안하게 주님을 맞이하실 수 있기를 자녀로서는 기도하며 바랄 뿐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치원아이들

늘 년말과 새해를 맞이하면 한해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금년은 저희 교회의 표어가 “한 영혼을 주님께로” 라는 표어를 정했습니다. 한 영혼에 대해서 절실한 믿음을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를 후원하는 모든 개인과 교회위에 하나님의 선함 인도하심이 끊이지 않는 한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월 일본 동경에서 강 민숙 선교사 올림

기도 제목
1. 저희 가족과 교인들이 영육간에 더 강건하도록
2. 전도 대상자와 구도자가 더 늘어나도록
3. 한 교인이 한사람 이상씩 꼭 전도할 수있도록
4. 선교원에 어린이가 더 늘어날 수 있도록
5. 제니스와 브릿니 선생님(선교사)을 위하여
6. 스즈끼상과 가네무라상의 가정을 위해서
7.기도와 재정의 후원이 더 늘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중보기도수첩 2014,1~3

선교사 중보기도수첩 다운로드 안내 2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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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주님께서 허락하신 선교지를 향해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복음의 전파는 전략과 방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에 있습니다.
그 일을 이루는 것은 기도입니다.
중보의 기도가 선교지의 문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합니다.
2014년에 많은 선교지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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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기도수첩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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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선교사 – 인도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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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학교의 렌트에 관련한 문제는 동역자님들의 중보기도로 무리하게 올리지 않고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험을 통하여 학교와 사역의 안정적 발전을 위하여 땅을 기증할 수 있는 현지인 독지가나 나타나가나 특별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도의 깊은 부정 부패/무질서/더러운 환경이 개혁/개선되지 못하는 상황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런 문제를 단호히 개혁/개선할 수 있는 위대한 기독교인 정치 지도자가 나오기를 기도해주세요. 우리학교와 교회 주일학교의 어린이들 가운데 앞으로 그러한 지도자가 탄생되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가정교회개척운동(CPM)을 훈련하기 전에 내년 일월부터 우선 제자교육 (DTS)을 통하여 먼저 저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더 깊이 알게됨으로 삶의 기쁨이 충만하여 그분과 깊은 교제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후 저들은 스스로 복음전도의 불븥는 마음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23일에 센터에서 주민들을 초청하고, 25일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성탄절 행사에는 1000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어 영생을 함께 나누시기를 원하시며 항상 영적 교제를 원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을 묵상합니다. 성탄의 계절에 이런 기쁨이 충만하시고, 닥아오는 새해에도 주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면서……..

(지난 번 선교편지가 누군가에 의하여 훼이스북에 올려졌는데 교회와 개인적으로 기도해주시라고 보내 드리는 것이니 공적인 웹사이트에 올리는 것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2월 20일

인도, 우타프라데쉬 주에서,

박정일/조소영 선교사 드림.

—————————————— 기도제목 —————————————–

1. 인도를 개혁할 수 있는 위대한 기독교인 정치 지도자가 탄생 되도록.

2. 내년 일월부터 시행할DTS/CPM훈련을 통하여 수많은 가정교회가 세워져 인도 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3. 학교와 사역의 안정적 발전을 위하여 땅을 기증할 수 있는 독지가나 후원자가 나타나도록.

4. 성탄절 행사를 통하여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5. 사탄의 훼방을 물리치기 위한 영육 강건함과 일남 이녀 자녀들(주혜,주미,찬규) 의 가정을 위하여.

인도선교소식/장순희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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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머시
12월은 바쁜계절이라 이런 저런 스캐줄을 헤아려 보면 12월 31일이 코앞에 와있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저희들도 잘있습니다.
작년 12월에 이곳에 오기로 심라에 있을때 결정하고 1월에 리서치 오고 3월에 이사왔는데 일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 언제 여길 왔었나 놀라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있는동안 조금 다른 분위기의 이 곳을 경험하고 어물려도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고 저희들도 이곳저곳 다니며 지리며 이곳은 문화며 생활들을 배워가고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그동안 이곳에서의 사역은 없었지만 한가정과의 가정 예배를 일주일에 한번씩 드리게 되었고 다른지역의 한가정 과도 연결이 되면서 조금씩 사역의 문이 열려질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엔 2월에 훈련학교를 시작합니다.
그 훈련학교의 3개월 강의 기간이 마치면 이 우트라칸트 주로 전도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이곳 데라둔과 이 주안에 있는 다른 곳곳으로…
이것을 계기로 전도의 문이 열리길 기도합니다.
이곳 데라둔은 네팔리들이 20% 정도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네팔리 마을들은 대부분 90% 이상이 네팔리 이고 네팔리 언어를 씁니다.
그외에도 곳곳에 네팔리 들이 퍼져있습니다.
복음을 듣고 믿고 주께 나오도록 기도해 주세요.

크리스마스엔 히마챨의 교회인 로루에 갑니다.
로루와 람풀은 12월 한달내내 크리스마스 입니다.
어물려 방학 끝나자마자 가게 됩니다.
눈이와서 길이 막히지 않게 기도부탁 드립니다.

어닐은 내년에 이곳에서 하게될 크리스마스 행사를 지금부터 꿈꾸며 부풀어 있습니다.
사역이 아니라 사람들이 예수님을 아는것에 포커스를 맞추며 정말 내년에 새로운 신자들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주님의 생일에 함께 축하하는 감격에 찬 시간이 되길 기대 해 봅니다.

올한해도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연약한 우리들을 위해 수고하신 주님의 열심에 박수를 보내며…
그분의 날 가득한 영광을 돌려드리길 기도하며..

기도와 사랑의 마음을 올해도 변함없이 베풀에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도에서 어물려 , 어닐 그리고 장 순희 드림.

과테말라 선교소식 / 장흥호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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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부터 사용에 들어갈 6개의 교실 건축이 내장 및 외장이 진척되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1개월 남직한 시간 동안 피치를  다해 그곳에서 1월중순 부터 수업을 하게될 것입니다. 학교 교실들이 선교센타의 정문에 가까히 있게 되어서, 어린 저학년 학생들에 게적게 걸어도 교실에서 들어올 수 있게되겠습니다.  교실 6개와 부속 화장실, 수위경비실 그리고 교실 앞쪽의 콘크리트길 확대 그리고 간단한 조경등이 이루 어 질것입니다.

여러 선교지체들의 참가로 이루어지는 일 입니다.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또한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신 여러분께감사를 드립니다.

과테말라선교

10월말 선교보고 겸 내년 사역을 상의키 위해 뉴욕 – 뉴저지 선교지체들과 만나 소통 및 협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었습니 다. 선교는 교회가 하는 것이므로 선교사로서 지역교회를 선교에 Molilize 하는 일도 선교사의 중요한 일이라 사료됨니다. 이번에 가서 선교지 사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여러분 들과의 만남이귀했습니다.

과테말라선교

그 동안 항구 창고에 머물던 뉴욕의 KCQ에서 보내주신 교회Van을 (하나님의 은혜로 과테말라 세무소로 부터 세금공제를 받아) 선교센타로무사히 가져왔습니다.

즉시로 생명수교회, 생명수학교, 신학교, 그리고 현지선교활동에 귀한 발이되어 쓰임 받게 되겠습니다.

과테말라선교

이곳 학교들이 방학이므로, 생명수교회 중심으로 교회학교가 매일 오전에 성경, 태권도, 체육, 음악, 컴프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진찬 선교사 지도하에 자원자 선생님들과 함께 6주일동안 진행하게 될것 입니다.

과테말라선교

11월 중순 뉴욕 Silver 선교팀 및 뉴욕의 훌라싱 제일교회 선교팀과 함께 여러 미약한 현지교회들을 섬기었습니다.

Buena Vista 선교 센타는 미약한 선교지의 교회들 지원하여 건강한교회로 세우고 또 함께 일하며 지역에 변화가 일어나도록 사역을 하고있습니다.

이 일중에 가장 중요한 사역은 지역교회들의 일꾼들(교역자 및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불러 재훈련 또는 훈련시키어 소속교회가 활성화 될수있게 섬기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미주 및 현지의 선교지체들의 동역이 활발히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         선교현장의 필요를 체우는 효과있는 선교가 현장에서 잘 이루어 지도록….

·         초등학교 건축에 하나님이 계속 인도하시도록….

·         생명수교회 건전한 일꾼들이 새워져 가도록….

·         선교현장에서 선교사 공동체가 겸손과 온유로 잘 섬기도록….

 

아부라함의 복이 여러분과 자손들에게 임하기를 기원드리며…

 

과테말라 치말떼낭고에서  장흥호, 장미혜, 한나, 수잔, 데빗 드림

태국선교소식 / 황준기선교사

태국선교

 

Jasper Kids Reunion

We had our first reunion after Jasper Kids Foundation being established 12 years. It was great to see some of the old Jasper Kids who has been working and even married with kids. We became grandparents and happy to be one. The team from NLCF in San Jose came and made our reunion even more special.

제스퍼 제단 설립한지 12년만에 처음으로 전체 동창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래전에 졸업해 나간 학생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벌써 몇몇 학생들은 결혼도 하고 자녀들까지 있어 저희들은 어쩔 수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었지만 저희들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미국 산호세에서 단기선교팀이와 더욱더 특별한 행사였습니다.

 

From Thailand (태국에서)

The Hwangs and Jasper Kids

 

태국선교

NLCF Team

 

Prayer Requests:

1. It is almost end of the year. This means that Christmas is coming and this is one of our

biggest event. We will have Christmas Outreaches throughout the month of December please pray for the people to hear the good news and come to know the Lord personally. 벌써 연말이 다가옵니다. 이뜻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크리스마스는 저희들의 큰 행사 중 하나입니다. 12월 한달간 주님의 복음과 사랑을 여러 지역에 전하게 됩니다. 이 모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좋은 소식을 듣고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Abundant Life Festival with Franklin Graham will be held in Chiang Mai on November 22-24th. Pray that people of Chiang Mai will receive the truth of life. Abundant Life Festival with Franklin Graham 집회가 11월 22-24일까지 치앙마이에서 열릴 계획입니다. 치앙마이사람들이 삶의 진실을 찾고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태국선교태국선교

Jasper Kids Foundation 192 Chiang Mai Lampang Rd. T. Paton A. Meung Chiang Mai 50300 THAILAND

Website: http://www.jasperkids.org Email: jasperkids@gmail.com Office: 66.87.178.7524

SEED USA Ministry, Inc. P. O. Box 847 La Mirada, CA 90637 USA

Website: http://www.seedtoday.org Email: seedusahq@gmail.com Office: 1.562.926.4700

멕시코선교소식 – 이상원선교사

ALL NATIONS SEMINARY, JUAREZ, MEXICO (올네이션 신학교)

2013년 10월 이상원/노은희/Gabriel/Jonathan/Ethan 선교사

멕시코 이상원선교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1-13)

1. 현재 학생 현황:

학사 과정 (기숙사 프로그램)에 있는 62명의 학생들은 10월 11일에 한 학기를 마치고, 15일, 16일에 Enrique Bremer목사님을 모시고 목회 리더십 컨퍼런스를 가졌습니다.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몇 일의 휴식을 갖고 나서, 10월 22일 부터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한 명의 학생도 낙오 없이 지난 학기를 잘 마치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는 이번 학기에 하나님의 은혜와 간섭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학기는 12월 13일에 모두 마칩니다.

석사과정: 17명의 석사과정의 학생들이(대부분이 우리 신학교 졸업생)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1일 부터 25일 까지 석사 과정 수업이 진행 됩니다. 석사과정은 주로 온라인과정을 위주로 진행되지만, 일년에 3번 (일 주일 식) 신학교에 모여 수업을 합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7시 까지 진행되는 과정이므로 힘이 듭니다. 하지만 이들은 미래 우리 신학교의 교수진이 될 것입니다. 잘 배우고 성장해서 앞으로 신학교를 이끌어 나가는 좋은 일꾼들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온라인 학생: 온라인 과정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 모든 과정의 학생수는 42명이 있으며, 1월에 입학할 핵생들은 현재 19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과정은 꾸준히 성장해 2014년 말의 목표는 150명입니다.

2. 1월 신입생 현황: 12월 방학을 마치고 2014년 1월 13일 부터 새로운 학기가 시작합니다. 저희는 8월과 1월 일년에 2번 신입생을 받습니다. 2014년 1월에는 30명 정도의 신입생이 입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숙학생은 90명 이상이 됩니다. 학생은 계속해서 입학할 것이 때문에 저희 교직원 전체는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주여 필요한 교수진과 시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비하여 주세요. 교실이 더 필요합니다. 이들이 여가의 시간을 가질 레크레이션 장소가 필요합니다. 기숙사가 더 필요합니다. 사무실도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님께 의지합니다. 멕시코와 중남미의 주의 교회들에게 필요를 채워주는 신학교가 되게 하소서.

멕시코 이상원선교사

3. 11월 신학교 프로모션 및 Vida en El 판매를 위한 여행: 11월에는 3번의 여행이 잡혔습니다. 피곤치 않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멕시코 서부 해안 (Hermosillo, Ciudad Obregon y Culiacan): 11월 13일 부터 16일 까지

멕시코 Chiapas주 (Tuxtla Gutierrez y Cintalapa): 11월 20일 부터 25일 까지

멕시코 시티: 11월 27일 부터 30일 까지

3. 12월 13일 후아레스 어린이 (많은 고아를 포함) 성탄절 행사: 저희 신학교에서는 매년 12월 마다 마약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후아레스 어린이들을 모아서 성탄절 행사를 갖습니다. 선물도 주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물론 우리의 희망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주면서 상처받은 작은 마음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금년도에는 12월 13일 에 있습니다. 오는 많은 어린들 중 많은 수가 고아들입니다. 마약 전쟁으로 부모를 다 잃고 혼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동참을 바랍니다. 여러 가지 선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연락은 915-503-5316 (이상원 선교사)

보내주실 주소는 Rev. Pablo Lee, 1933 Desert Sun Dr. El Paso TX 79938.

4. 미국 Gordon-Conwell 신학교 박사과정 (D.Min)을 2014년 6월부터 우리 신학교에서 Spanish과정으로 시작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아직 여러가지 절차가 필요하지만, 우리 신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박사과정을 그것도 Gordon-Conwell 신학교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절차가 온전히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러시아선교편지 – 김도수선교사

러시아선교편지 – 김도수선교사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1:18)

사랑하는 선교와 기도의 동역자 모든 분께 주의 사랑과 평안을 전해 드립니다.

기도편지를 늦게 보내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그 동안 함께 러시아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품고 함께 기도와 사랑을 모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기도와 사랑의 수고의 열매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고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벌써 저희가 이곳에서 19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기대로 주님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그 동안 있었던 몇 가지 일들과 기도제목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러시아선교

결혼식

알렉세이와 스베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바닷가 야외 모래사장에서 단촐하지만 품위있는 결혼예배가 있었습니다. 이 두 청년은 교회에서 만난 커플로 교회의 기둥으로 주님의 귀한 제자로 준비되어가고 있습니다.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요 알렉세이는 대학원에서 수학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고 스베따는 고졸이고 아기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 순진하고 깨끗한 영혼들입니다.

 

러시아선교

세례식

오랜만에 호숫가에서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축제처럼 바비큐도 하고 찬양도 부르고 감사예배도 드리는 참 좋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명의 바테르(무슬람에서 개종)와 제냐 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들이 주님과 하나됨의 은혜를 잊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하나님의 제자들이 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러시아선교

티디모임

이곳 상트에서 티디운동이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감성적인 러시아 분들에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여러가지 방법을 통하여서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가슴속 깊이 전해 졌으면 합니다. 매년 1회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7차 모임이 있었습니다.

 

러시아선교

베이비샤워

곧 첫 출산을 앞둔 알피야의 새 아기를 위하여 축하 행사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에 대한 감사와 출산을 기도와 감사로 준비하는 행사였습니다. 교회안에 젊은 엄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주일학교가 더 많이 부흥이 될 것 같습니다. 교사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러시아선교

철야기도모임

월 1회 철야기도모임이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기도모임입니다. 마음먹고 깊이 기도할 수 있는 장소나 시간이 마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일을 하느라 시간이 없고 또한 기도를 마음 편하게 할만한 장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정말 한국은 기도의 천국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월1회 금요일저녁부터 토요일 점심까지 시간을 잘 활용을 하여서 주님을 깊이 경험하고 기도의 훈련을 하는 귀한 시간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시내에서 1시간 거리의 루터란 교회를 하루 빌려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교인들이 기도훈련과 기도의 참맛과 은혜를 경험하고 더 깊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운데 들어갈 수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저녁에는 말씀과 집중기도로 그리고  아침에는 생명의 삶으로 QT를 하고 축제처럼 함께 춤도 추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기도제목

1. QT나눔과 보급이 이 도시안에 불길처럼 말씀운동이 번질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2. 말씀묵상을 참 어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의 능력과 깊이를 잘 모르는 성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현재 100권을 주문을 하고 있는데 200권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3. 미르신학생들이 학업과 기도와 전도에 열심을 다하여 주의 제자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잘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현재 재학생 7명)

4. 러시아 모든 교회에 예배의 회복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살아있는 말씀을 통하여 헌신자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5. 비딸리(알코올중독) 세르게이(마약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가정이 회복되도록).

6. 3자녀들(로이/지나/요한) 어느곳에서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의 나라의 소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리들이 될 수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2013년 10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러시아 선교사

김도수, 이정희 드림

가장 중요한 사역 – 니카라과 전구선교사

 

 
IBLE 목회자 훈련원 2014년 신입생 설명회 모임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목회자 훈련원 (Instituto Biblico La Esperanza – IBLE)이 올해에는 더 힘있게 진행되고 있다.  선교 의료관 이층의 새로운 장소로 옮기면서 새로운 방식을 채택한 것이 효과를 본듯하다.  예전과는 다르게 올해부터는 니카라과 복음주의 대학의 신학부 (Universidad Evangelica en Nicaragua – UENIC)의 정규 과목을 그대로 채택했고, 그 신학부의 교수들이 훈련원에서 수고해 주신다.  그리고, 3년의 과정을 잘 마치면 신학교에서 인정하는 수료증 (졸업장은 아님)을 받을 수 있는 경우이다.  국민학교 졸업 또는 중학교 중퇴 정도의 교육수준을 가진 목회자 학생들에게 정규 대학의 수료증을 받는다는 것은 꿈같은 사건이다.  그리고 대학의 수료증을 받으면 대학 신학부에 입학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는 사실 또한 꿈만 같다.  현지 목회자들에게는 동기부여 되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욱 열심으로 참여한다.


니 카라과 목회자들이 중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이유가 니카라과의 아픈 역사 속에 숨겨져 있다.  70년대부터 시작된 내전은 90년대 초에 와서 끝났다.  특별히 80년대 초부터 90년대 초까지의 10년의 기간은 공산 정권으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이 군대로 끌려갔던 시기였다.  미국이 니카라과 산간 지역에 반 공산 반정부군을 지원해서 내전을 일으켰다. (레이건 대통령 당시 이란-콘트라 사건, 올리버 중령 비자금 사건)  그러다 보니 학교 다녀야 할 나이의 청소년들이 강제 징집되어 반 정부군과 내전을 치루어야 했던 것이다.  그 당시 총대를 겨누었던 그들은 지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듯하며 더불어 산다. 그 당시의 젊은이들은 다니던 학교를 완전히 포기해야 했다.  우리 나라의 6.25 사변은 그래도 3년이라서 회복하기 쉬웠다.  만약 니카라과와 같이 10년이란 긴 세월을 전쟁으로 소비했다면 한국도 그리 쉽게 회복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결국 니카라과의 현 30대 후반에서 50대까지의 많은 남자는 교육을 받지 못한 세대가 된다.  그리고 그들이 현재의 목회자 층인 것이다.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할 기회를 박탈 당한 세대였다.


그 래서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많은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대학교의 교수가 직접 가르치는 목회자 훈련원, 그리고 대학 (UENIC) 의 이름으로 발급하는 IBLA의 수료증이 큰 동기 부여가 된다.  그래서 올해의 목회자 훈련원은 다른 때보다도 활기차다.  처음 시작부터 많은 학생들이 모였고, 또한 열심으로 출석한다.


2014년을 준비하는 IBLE 준비 모임을 한 달전에 가졌다.  대학 관계자들과 IBLA 당담 목사님들과 함께 6명이 모여 기 도로 시작했다. 그런 후 그 동안의 IBLE 현황을 나누며 감사의 제목을 나누었다.  서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찬양했다.  그리고 그 모임에서 지난 토요일(10월 5일)에 새로운 신입생을 초청해서 IBLA 목회자 훈련원에 대한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생각보다 많은 49명이 찾아와서 내년에 등록하겠다고 이름과 주소와 소속 교단을 남겨 놓고 갔다.


참 석하시는 분들이 말씀하는 IBLA의 장점이다.  무교단주의, 저럼한 재정부담, 대학 수준의 높은 강의, 철저한 학점 관리. 대학 수료증 및 진학 기회 – 특정 교단에 소속되어 있지 않기에 교단에 상관없이 배울 수 있는 목회자 훈련원이다.  그리고 재정적인 부담은 차비와 점심값이다.  대학의 신학교 교수들이 강의를 직접 맡기에 수준있는 강의다.  그리고 대학에서 학점관리를 하기에 쉽게 점수를 주지 않는다. 대학의 엠블럼이 있는 수료증과 진학 기회는 꿈만 같은 이야기다.


니 카라과의 가장 중요한 사역을 꼽으라하면 다른 선교사님들과 같이 나 역시 목회자 훈련원이라고 말하겠다. 사람을 키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지려면 목회자, 지도자가 먼저 든든하게 세워져야 하기 때문이다.  교회의 성도들은 목회자의 영적 수준을 넘을 수 없다.  교회의 생리가 그렇다.  그래서 목회자를 세우는 것이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목회자가 영적으로 건강할 때, 교회의 성도들도 영적으로 건강하게 자란다.  그리고 니카라과는 예수만이 소망이기 때문에 목회자를 키워야 한다.  그외의 다른 방법은 없다.  그외에 다른 방법이 있었으면 벌써 변했어야 할 니카라과다.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이 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목회자 훈련원을 섬기며 간절한 마음으로 그 날을 소망한다.   지난 토요일에 참석하셨던 목회자들에게 이렇게 인사 말씀을 드렸다.


“IBLA 목회자 훈련원을 통해서 교육 받은 여러분들로 인하여 니카라과의 교회가 건강하게 자라며 나아가서는 선교사를 땅 끝까지 파송하는 니카라과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으로 우렁차게 답변하는 목회자님들의 헌신과 결단을 들었을 때 내 마음에 감사가  더했다.  내년이 기대된다.

기도 제목을 나누면 든든한 기도의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1. 하나님 앞에 올바른 선교사의 삶을 살아 가도록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잃지 않도록

2.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리어 천국 확장을 이루는 선교가 되도록

3. 의료 선교가 더욱 알찬 사역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을 실질적으로 나눌 수 있도록

4. 의료 선교 프로잭트인 여성 암 검진 사역과 스파이나 비피다 사역으로 아버지의 사랑이 힘있게 전해 지도록

5. 목회자 훈련원을 통해서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며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가 되도록

6. 자녀들의 건강과 믿음과 삶의 비젼이 늘 강건하도록

7. 외국인 학교의 교장 사역을 맡아 섬기는 한미경 선교사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일본선교소식

일본선교소식

2013년10월9일

주의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올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는데 이제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SEED선교사훈련학교에 참석하여 예비선교사님들과 함께하며 선교지에서 정말로 필요한 일들을 함께 나누며 진행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 과정은 힘든 일이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를 나가시는분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전해줄수있었습니다.

일본에 돌아왔는데 일본의 학생들도 반가히 맞아주었고 다시 바이올린, 한국어 영어 공부, 성경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기다렸던 사람들이 어린 학생들이었습니다. 노부군, 이마이군, 아야노, 마꼬 이들이 순진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바이올린과 영어를 배우는데 그중에서 특히 성경공부를 재미있어 합니다. 말씀을 전하면 모두가 예수님을 믿는다고하며 모일때마다 기도와 말씀을 들려줄 때 참 기쁩니다.

 

일본선교

 

일본선교

한번은 노부군과 마꼬가 같이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열왕기상 21장 에 나오는 나봇의 포도원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사악한 아합의 결말을 듣고 난 노부군이 이 이야기는 자기엄마가 들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그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보이지않는 손의 작용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또  거짓과 음모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가 그러나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받아야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깨달은 것입니다.
영은 어린이나 어른이나 모두 동일하며 모두가 구원의 대상이며 구원의 소식을 들어야하는 것입니다.

일본선교

예수님께서 어린아이가 내게 오는것을 용납하고 금하지말라고 하시며 천국이 이런자의 것이라고 하신(마19:14)것이 이들을 볼때마다 느껴졌습니다.
순수함과 순진함 청결함을 가지고 있는 소수의 어린이들이지만 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들의 영을 무시하지 않도록 매시간 무슨 말씀을 전해야할 것인지를. 정말 하나님은 양 일백마리중 잃어버린 한마리를 찾기위해 아흔아홉마리를 남겨두고 찾아다닌다고 하셨습니다. 죄인 한명이 회개하면 하늘에서 기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일본선교

복음을 매주 듣고있지만 예수님을 영접하지못한 다께다상, 시부야상, 이마이군 엄마, 시바따상 이런 사람들에게 어둠이 분리되어 (창1:4) 영안의 눈이 열려지도록 함께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 세상은 정말 요란합니다. 죄가 점점 왕성하게 일어나는 때이며 사단의 역사가 점점일어나는(계9:2) 때 같이 느껴집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점점 크져서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도록, 우리를 만나서 복음을 듣는 사람들 또 저희 가정에 말씀과 기도로 깨어져 거룩하고 정결한 하나님의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 말씀을 듣는 사람들 마음에 성령이 역사하시어 주님을 영접하도록 (다께다 시부야 이마이 시바따 상)
2. 저에게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3. 자녀들(승미, 승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해나갈 수 있도록

일본에서

유영재, 유은희 선교사 드림

SEED USA
P.O. Box 847
La Mirada, CA 90637

1-562-926-4700
seedusahq@gmail.com
http://www.seedtoday.org

유럽 북아프리카 이민자 사역 소식 – 남사현선교사

평강주시길 기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실 일들을 묵상하면 절로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의 교회와 성도님들에게도 평강 주시는 은혜가 충만하시길 빕니다.

저는 9월10일부터 2주간 북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이민자가 되어 온 이들을 섬기기 위한 사역 준비로 스페인과 모로코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생각했던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을 보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스페인이 속해있는 이베리아 반도는 지중해와 대서양을 연결하는 길목입니다. 또한 북아프리카와 유럽을 연결하는 통로입니다. 그땅에 이러렀을 때 첫 느낌은 사도 바울이 그토록 염원했던 곳이라는 감격이었습니다. 땅끝을 향한 그의 염원은 로마길을 따라 스페인에 복음이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러나 711년에 이베리아 반도는 아랍족속과 베르베르족속의 침입으로 이슬람화되었으며 그후로부터 1492년까지 레콩키스타(Reconquista, 국토수복)를 통해 다시 기독교 국가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스페인은 2010년 통계로 개신교인의 461,998명이며, 무슬림은1,021,000명입니다.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한다면 이보다 훨씬 많은 수의 무슬림이 스페인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럽복음화

 

마드리드 무슬림 집단 거주지

스페인에 도착한 다음날 마드리드 인근에 있는 모로코계 무슬림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여느 깨끗한 도심과는 달리 비포장 골목과 얼기설기 쌓아올린 무허가 건물들, 버려진 폐건축자재들과 생활 쓰레기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선진국을 표방하는EU(유럽연합) 국가이며 관광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페인에서 이러한 모습은 참 의외의 풍경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을 중심에는 이슬람문화센타가 자리를 잡고 있어 국가적인 소외 가운데서도 이슬람 신앙으로 뭉쳐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외부인에 대한 경계가 심하였으며, 범죄의 타겟이라는 누명을 쓰지 않기 위해 극도록 조심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유럽복음화

북아프리카 선교의 전초기지 말라가

오후4시에 마드리드를 출발해 남쪽으로 530Km 떨어진 북아프리카 선교의 전초기지인 말라가에 도착을 했을 땐 저녁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채우고 있었고, 관광객들은 화려한 건물들 사이 사이에 마련되어 있는 야외식당 테이블에 앉아 음식과 술, 음악들, 거리의 악사들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말라가 대성당은 옛 기독교의 영화를 보여주듯 도심 중앙에 서 있었지만, 하나의 관광 명소로 전락되어 있을 뿐 어떤 복음의 향기도 풍기지 못하고 있었다. 바울이 고린도를 방문했을 때 느꼈을 법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9월13일 금요일 오후에 말라가 중심에 있는 모스크에 갔습니다. 약 15분정도의 기도 시간을 위해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모스크 근방은 주차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이것이 현재 유럽의 모습이라는 생각에 주님께 이 상황을 아뢰며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없음으로 죽어있는 심령들 가운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보내주시길 기도했습니다. 고린도에서 바울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고, 그 저녁에 주님께서 환상 중에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행18:9~10) 는 말씀의 능력이 이곳 말라가에 있는 이들에게 임할 것을 믿습니다. 이 일에 저희 팀을 사용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유럽복음화

 

유럽과 아프리카의 길목 알제씨라스

9월14일에는 스페인 최남단 지브랄트해협이 있는 알제씨라스에 도착했습니다. 거리에는 부르카(Burka) 니캅(Niqab) 히잡(Hijab) 차도르(Chador) 샤일라(Shayla)를 한 여인들을 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여호와 삼마Jehovah is there’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는 말씀을 의지합니다. 쉼없이 무슬림 이민자들이 이곳을 지나 유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물고를 막아서서 여호와의 구원과 승리를 선포하는 사역이 속히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이번 선교지 정탐을 통해 그 땅을 밟으며 그간의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한살, 세살, 다섯살인 아이들과 함께 동양인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스페인 남부 해안도시로 간다는 것이 쉽지 않을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곳에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고, 무슬림으로 넘쳐나고 있는 상황을 보면서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요한복음16:33에서 예수님은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말씀하셨기에 이 말씀을 의지하여 가려고 합니다.
생각나실 때마나 저희 가정과 개척팀으로 함께 가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황옥심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본받아 스페인의 민족, 특히 북아프리카 무슬림 이민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2. 파송에 필요한 후원이 다 채워지고 파송일정과 현지 정착이 잘 이루어지도록
3. 함께 가는 유럽이민자선교팀 가운데 주님의 동행하심이 늘 있게 하시고 아름다운 협력이 이루어지며 많은 일군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4. 저희 가족이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5. 내년 1월 중에 선교지로 갈 수 있도록

Stand in the middle of the field
남사현, 이현진 (예향, 이안, 케빈) 선교사 올림

 

기도카드

황옥심선교사 – 북아프리카 무슬림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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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주님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온 가정에 가득하기를 축복하며 안부 전합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에 부드러운 바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 온 세상을 이렇게 아름답게 지으신 하나님의 솜씨를 다시 한번 찬양합니다. 그러나 어둠으로 얼룩져 버린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를 부르신 주님의 눈물을 기억하며  지난 9월10일 부터 23일 까지 스페인-모로코 현지 답사 비전트립을 다녀 왔습니다. 이제 함께 그곳에서 사역하실 목사님과 두주동안 14개 도시와 9가정의 현지에 계신 선교사님들을 만나고 바쁜 발걸음을 옮기며  그 땅과 저희들이 섬겨야 할 분들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H1

스페인에서 모로코로

 

저희 팀의 사역지로는 북아프리카 대륙에서 40분을 페리를 타고 지브랄타해협을 건너 유럽으로 들어올 수 있는 관문인 스페인 말라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려 합니다. 대상은 북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이민오거나 때로는 불법으로 들어와 체류하고 있는 모슬렘들을 타겥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아시아로 가려 할때 길을 막으며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따라 유럽에 복음이 시작되었으나 전 유럽이 급속도로 모슬렘 인구의 증가를 통해 한 때 기독교의 모체였던 유럽의 각 나라들이 영적으로 초토화되고 있는 실정입이다.  이 시대의 요구는 “다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새로운 음성을 따라 북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건너오는 길목에 서서 이 땅이 하나님의 영토임을 선포하며 “여호와 삼마”를 외치며 “주님이 여기계시다”를 알게 하는 것이 우리의 시대적 요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땅에 하나님의 예배가 살아나고 하나님나라의 통치가 다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녀된 우리들이 그 땅에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스페인역시 캐톨릭이 주된 종교이지만 모슬렘의 휴일이 나라의 공휴일이 되는 등 모슬렘의 강세가 유럽 전역의 추세이기도 합니다. 기독교는 2%미만일 경우 미전도종족에 분류하는데 어느듯 1%미만의 숫자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모슬렘은 유럽에 5300만이 넘어 7%에 달하고 급성장으로 유럽을 유라시아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서도 2개의 개신교회를 본 것 뿐이었습니다.

H2

디아스포라가 디아스포라를

 

우리의 사역은 유럽으로 이민오거나 불법 입국하여 사는 북아프리카 모슬렘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을 복음화하고 제자화하여 이들이 자신의 나라로 다시 돌아가 그 나라를 복음화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이미 유럽에 흩어져 있는 한국인 디아스포라들과 연합하여 유럽의 모슬렘 디아스포라들을  복음화 함으로 유럽을 재 복음화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것은 저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모르던 제가 미국으로 이민와 주님을 알게 되었고 이제 주님의 사람으로 선교의 발걸음을 내딛는 사람이 된 것과 같이 디아스포라로 유럽에 이미 들어와 있는 이민자들을 복음으로 양육할 뿐아니라 그들이 자신의 나라에 돌아가 생활할 수 있는 부분도 준비시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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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게 이번 여행을 통해 딤전 6:11절을 말씀 하셨습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좆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는 것 이었습니다.  나 자신에게는 의와 경건으로 하나님께는 믿음과 사랑으로 이웃에게는 인내와 온유로 싸우라는 말씀이셨습니다. 모슬렘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는 인내와 사랑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열매를 기대하면 아무것도 보여지는 것이 없는 갈라진 빈 손바닥에 실망만 하게 될지 모릅니다. 기도없이는 견딜수 없는 모래 바람이 부는 사막의 삶과 같을 것 입니다.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주었으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시라. 아멘!

 

선교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지 않고는 일하시지 않으십니다.

선교는 성령님의 일입니다. 그러난 성령님은 기도없이는 움직이지 않으십니다.

선교는 예수님의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예수님께 내 모든 권위를 위임할 때만 책임져 주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의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도록…..

 

기도제목

1.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순종하는 영적인 민감함을 갖도록

2. 건강과 언어(스페니쉬)에 특별한 은사를 주시도록

3. 그 땅과 그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도록

4. 함께 하는 팀의 연합과 사랑, 기쁨, 감사로 하나 됨을 위하여

5. 박공주 어머니 (92세) 의 영혼 구원과 건강을 위하여

6. 아들 가정 (아들 황선업, 며느리 웬디, 손자 랜든)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하나님의 보호,인도,축복하심을 위하여

 

2013년10월1일

 

황옥심선교사  드림

온두라스 선교편지 – 장세균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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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여전히 우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기선교팀들이 방문한 7월과 8월 초순에는 비교적 날씨가 좋았는데, 8월 후반기부터 집중적으로 비가 와서 산골 농군들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계속되는 우기로 농사가 흉작이 되어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가오면 물이 넘쳐서, 건기가 되면 물이 없어서 고통하는 분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 여러가지 연유로 빚을 내 이를 갚지 못하여 정든 집과 토지를 잃어 버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자율이 참으로 높습니다 (15-45%/년).  가진 자들이 어렵고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경제 시스템입니다. 환경적인 고통과 경제적인 착취속에서 신음을 하는 이 땅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두라스는 오는 11월 24일 대통령 및 국회의원 및 지방 자치단체장 선거가 있습니다. 이미 예비선거를 마치고 각 당의 후보들이 선출되어 현재 선거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진정 온두라스를 위하여 혼신을 다하는 대통령 및 지도자들이 선출될 수 있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기선교의 계절! 중미에 위치한 나라들은 여름 방학을 중심으로 여러 단기선교팀들이 사역지를 방문하여 섬겨주십니다. 저의 렌카 마을에도 올해 멘하탄 선교교회 (5월), 아틀란타 온누리교회 (7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JG 학생들 (7월), 아틀란타 실로암장로교회 (7월), 시카고 베들레헴교회 (8월) 들이 오셔서 정성을 다하여 섬겨 주셨습니다. 저는 선교는 “하나님의 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연주”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휘하시는 “선교”는 전세계적으로, 지역적으로 선교사와 교회와 선교단체가 아름답게 연주하며 그 완성을 이루어 간다고 믿습니다. 가끔 불협화음을 이루기도 하지만 참여한 모든 분들의 아름다운 화음의 조화는2013년 한여름 밤 이곳 산골 렌카 마을에서도 아름답고 감미로운 하나님의 교향악단의 선율들이 울려 퍼졌습니다. 단기선교를 마무리하는 이 시간 올해 참여한 한분 한분들을 기억합니다. 교회들을 기억합니다. 악장의 역할을 감당한 분들, 바이올린, 첼로, 튜바와 같은 역할을 하신 분, 트럼펫, 크라리넷, 프렌치 혼과 같이 아름다운 음을 내신 분들, 한구석에서 이름 모를 악기들을 연주하신 모든 분들 사랑하며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은 관중속에 앉아 환호를 한 군중 (fan)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 즉 가장 행복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셨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을 “남김없이, 후퇴없이, 후회없이” (William Borden) 살아가는 제자들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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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수년 동안 재정 적자로 어려운 기간을 보냈습니다. 정확하게는 본부 사역(2006)을 하면서 시작된 마이나스 즉 빚진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본부에서 “빚을 내서 사역을 하지말라”는 경고(?)를 받기도 하고, 실재 지난 5개월동안 사역비 및 생활비가 삭감이 되어, 심지어 가족의 생활은 물론 사역을 할 수 없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어려운 지경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하는 동역자들의 생활비를, 그리고 진행되는 교회와 학교 사역에 제가 책임져야 할 것들은 빚(?)을 내어서라도 할 수 밖에 없는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23년) 사역하면서 사역 즉 미니스트리 (ministry)는 머니스트리 (money+ministry)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바보같은) 선교사이기에 엄청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허드슨 테일러의 “God’s work done in God’s way will never lack God’s supply” 의 말을 믿기에 저의 사역을 다시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8월 넷째 희건이가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Champaign)에 입학하면서 학교를 방문하는 길에 시카고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카고의 몇 교회들과 동역자님들의 헌물을 통하여 만년 적자로 이어지던 선교회 재정이 이제 흑자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동역하는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사역을 하면서 여러분들로 인하여 여러 많은 감사한 일들을 제가 받습니다. 시카고 장학재단에서 올해도 다섯 아이들 (Fatima, Fred, Lendy, Keny, Lesly)에게 장학금을 보내 주셨는데, 올해는 젖염소를 구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카고 베들레헴교회에서 단기선교로 오셔서 참여하신 분들이 선물로 주신 돼지 33마리 가운데 첫번째 6마리를 아자꾸알파 성도들 (훌리아, 빅토리아, 골잘로, 오네이다, 산토스, 놀만)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좋은 종자들을 구하여 여러 성도들의 살림 밑천으로 삶을 향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7월, 8월, 9월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종을 통하여 사역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기도의 밧줄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         세이비타 교회 건축 (카나다 한사랑교회 후원) : 흙벽돌, 기초를 위한 자재, 목재들이 모두 준비가 되었습니다. 우기가 마무리 되는 시기(10월 말)에 건축이 시작이 됩니다.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성전이 세워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         교회 개척 및 성장 : 아자꾸알파 교회, 몽케카구아교회, 셀롬교회, 뿌에블로 비에호 교회, 세이비타 교회, 에스페란자교회, 몬테베르데교회의 성장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의 세례식과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7월 6일 까까오 (강민호 선교사님 사역지)에서 6명, 7월 27일 몽케카구아교회 성도 16명의 세례식을 거행 했습니다. 아름답게 성장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월 4일 결혼세미나 이후에 “말씀과 문화의 충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해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         단기선교 : 멘하탄 선교교회 (5월), 아틀란타 온누리교회 (7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JG 학생들 (7월), 아틀란타 실로암장로교회 (7월), 시카고 베들레헴교회 (8월)

 

·         성경묵상 세미나 : 시카고 베들레헴교회 이상규 목사님, 양의경 전도사님을 모시고 아자꾸알파와 산페드로술라에서 가졌습니다. 쉽지 않는 사역이지만 작은 묵상의 씨앗이 마음에 뿌려져 싹을 내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겨자씨학교 (아자꾸알파, 몽케카구아) : 새 학기가 7월 8일부터 시작이 되어 7월 한달간 영어켐프 및 음악 켐프를 집중적(KCPC JG 학생들과 아틀란타 실로암장로교회 팀)으로 실시한 후 정규 과목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10월 3일에 종강하게 되며, 10월 방학중에는 영어, 컴퓨터, 그리고 기술 및 미술 등을 가르칠 예정입니다.  겨자씨학교 아이들이 시구아테페케 복음병원 부속 간호학교에 진학을 위하여 원서를 내고 기다리고 있으며, 그리고 몇 아이들이 도시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n Cristo sembrando hoy, y cosecharas mañana”

 

·         장학금 전달 및 복돼지 전달 : 시카고 장학재단에서 올해도 다섯 아이들 (Fatima, Fred, Lendy, Keny, Lesly)에게 염소를, 시카고 베들레헴교회에서 선물로 주신 돼지 33마리 가운데 첫번째 6마리를 아자꾸알파 성도들 (훌리아, 빅토리아, 골잘로, 오네이다, 산토스, 놀만)에게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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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1.         “삶으로 그리는 복음”을 위하여

 

2.     교회 사역 : 파즈 목사님, 브랑카 사모, 안토니오 목사, 암부로소 목사와 동역하여 개척된 교회의 성장과 새로운 지역에 교회 개척과 건축 (Pueblo Viejo, Ceibitas)을 위하여

 

3.     학교 사역 : 겨자씨학교 아자꾸알파, 겨자씨학교 몽케카구아, 푸엔데 데 루즈 성장과 영어와 음악 및 컴퓨터를 가르치는 선생님 동역자를 보내주소서. 특별히 산페드로술라 푸엔데데루즈 학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의료사역 : 오지를 섬기는 의료팀 및 의료사역자를 주시옵소서. Luke World Mission 카스타뇨 병원 (Dr. David Yoon)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2차 병원으로 지역사회에 쓰임받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5.     장학금 사역 : 목회자와 지도자(아구스틴, 올빈)로 세움을 받을 수 있도록

 

6.       동역자들 :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역을 할 수 있도록 (Paz 목사님과 Blanca 사모, Antonio 목사,  Yadira 선생, Miriam 선생,  Olvin  형제, 아구스틴, 디어니시오)

캄보디아 하혜자선교사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곳은 온통 회색빛 하늘에선 방금이라도 비를 쏟아 부을듯 합니다. 여느해와 달리 요즘 몇일 동안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니 12월에 불어올 바람이 시간을 잊고 빨리 이곳에 도착한 것 같기도 합니다.  7월28일 캄보디아에는 선거가 있었습니다. 이때문에 외국인들은 될 수 있으면 여행하는 것을 삼가해야 할 정도로 어수선한 분위기 였습니다. 지난번 선거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 였습니다. 폭동이 일어난다고들 예측할 정도였으니까요.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단기팀과 배 성훈집사님의 한방 사역, 그리고 New Life Covenant Church 팀의 단기선교사역을 끝내고 돌아서니 7,8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좋은 단기팀들을 보내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의 삶이 결코 쉽게 쉽게 넘어가진 않습니다. 주님만 바라본다고 늘 말하지만 어느 때는 큰 좌절감도 제 마음을 짖누리기도 합니다. 방스나이엔 여전히 불교와 죽은 조상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못하는 가난에 찌든 사람들과의 영적 싸움이 계속되고 몰몬교 전도자들이 들어와서 이단들과 싸워야 합니다. 그러나 꼬질하게 때묻은 얼굴에 우리를 맞아주는 아이들의 천진한 미소때문에 이 곳을  포기할 수는 없다고 제 자신에게 다짐합니다. 언젠가 이 쓰레기 매입장에 우리 주님의 나라가 임할 날이 오겠지요! 8월 중순에 하늘이 뚫린것 같은 폭우가 쏟아지는 날 프놈펜의 올림픽시장을 헤매며 황토기 정수기를 사서 한 가정에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늘 있었는데 홍콩 중앙교회에서 헌금해 주셔서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홍콩 중앙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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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낫끄로상에는 KCPC팀이 와서 300명 어린아이들의 예배처소를 만들어 주었고 그곳에 녹쓴 쓸모없는 펌프가 있긴 하지만  다시 우물도 파야 된다고 걱정 했었는데 김종화 집사님(KCPC)이 잘 고쳐주셔서 펌프에서 깨끗한 물이 나오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뒤에 들어온 NLCF팀이 흙땅에 씨멘트 바닥을 해 주었습니다. 이제 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하수도관을 묻는 작업과 울타리(22m x 105m)도 만들고 대문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린 주일날만 가기때문에 동네사람들이 와서 그곳에서 자고 먹고 아이들도 그곳에 와서 놀아서 빨리 이 모든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일이 속히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캄보디아

 

캄보디아

 

유치원엔 12인승차에 30명을 태우고 다니니 매일 차 안에서 서로 밀치고 때리고 하여 사고가 나는데 이 아이들을 위해 미니 버스가 꼭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분을 통해 미니버스를 공급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정직한 현지인 선생들도 필요하고 사역을 도울 수 있는 단기 선교사들이 필요합니다.  어린아이들을 사랑하는 분들이 계속해서 이곳에 와서 아이들에게 좋으신 주님을 가르치며 장내 캄보디아에 지도자들을 키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주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선교의 동역자되시는 여러분의 삶에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3년 8월

 

캄보디아에서, 하혜자 선교사 올림

김요한선교사 기도편지

김요한선교사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 여름에도 여러 곳으로 단기 선교를 다녀온 수많은 선교 동역자님과 그들을 보내고 기도로 동역하신 많은 무릎 선교사님들 모든 분들에게 격려를 보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어느 선교지 하나가 중요하지 아니한 곳이 없고 어느 선교사역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있겠습니까? 그 많은 일들 중에도 저희 SEED 선교회는 “선교는 교회가 합니다”라는 이 한가닥 줄을 잡고 씨름한지 어언 십삼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선교지의 교회가 선교 할 나이가 되었다고 판단하여 우즈베키스탄에서 크림 따따르족 선교사로 2 가정을 보내는 것을 계기로 올 해에는 십여 가정의 현지인 선교사 지망생들을 훈련하는 선교사 학교를 열게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기예브 복음 주의 신학교에서 8월 26일-9월 14일)

 

추수는 추수할 때가 있습니다. 희어져 추수군을 기다리는 저 추수 밭으로 때가 늦기전에 속히 추수 할 일군들을 보내야 합니다. 단으로 묶어 거두어들일 이 마지막 추수 때가 지나면 그 다음에는 아무리 추수하려 해도 떨어진 이삭이나 주어야 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런데 이 추수의 일군을 아무나 보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선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본받는 선교사 학교”(ICMS)를 2002년부터 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이번 우크라이나 ICMS를 위해 아래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의 동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우크라이나 ICMS 동안 성령님께서 전적으로 주관하시고 역사하시고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강의 하시는 강사님들의 안전과 건강과 성령 충만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3) 20여명의 참가자들의 안전과 참가 기간 동안 건강과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높이고 따르고 본받는 제자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섬기시는 복음주의 신학교와 권영봉 학장 부부와 주방에서 섬기시는 분들, 교통편을 도우시는 정한규 선교사님, 그리고 우리 팀원들 전체 프로그램을 인도 하시는 방대식 선교사님과 정성헌 선교사님, 총무 김예브게니 목사님과 코디 강나타랴 선교사님, 찬양 인도 현빅토르 목사님, 통역 홍세리게이 목사님, 김나타샤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 뉴욕 부르클린 올네이션스 러시안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제가 예배 인도를 못하고 키르키즈스탄에서 온 굴바라 목사님이 제대신 예배, 설교, 전체 교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역자가 세워지고 교회가 완전히 자립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는 뉴저지 올네이션스 교회(양춘호 목사님 담임)의 지교회입니다. 지난 1년간 사역자를 위하여 아파트를 임대하여 임대료($월1,350.00)를 지불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귀한 헌금으로 동역의 짐을 져주신 뉴져지 올네이션스 교회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3. 지난 7월 27일 제가 캐나다 밴쿠버 ICMS(에수님을 본받는 선교사 학교) 강의를 위해 갔다가 가벼운 뇌졸증으로 쓰러져 3일간 병원에 있다가 지금은 집으로 돌아와서 치료 중에 있습니다. 활동에는 지장이 없도록 지켜 주신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긍휼을 감사 드립니다. 아직도 심한 어지럼증과 시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완전히 회복 되어서 정상적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복음의 동역자 여러분!

지난 20년 동안 한결 같이 기도와 사랑과 헌금으로 동역의 짐을 져 주신 교회와 동역자 여러분 앞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추수의 열매를 들고 주님 앞에 설 그날을 바라보며 선한 싸움을 다 싸우며 우리의 달려갈 경주를 다 달리기까지 늘 동역의 짐을 계속 함께 져 주시를 부착 드립니다. 주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과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김요한 이순희 선교사 올림

 

 

 

SEED International

John Kim

Director, SBN/Multi-ethnic PG

SEED USA V/P

2013년 10~12월 선교사 중보기도수첩

기도합시다

오늘도 중보의 자리에서 전세계에 흩어져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무릎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가족들에게 문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SEED선교회는 2013년9월 현재 129가정이 26개 국가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 후보로 12가정이 선교지로 나가기 위해 훈련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늘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중보기도수첩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3년 10~12월 선교사 중보기도수첩 다운로드

한글Korean PDF      영문English PDF

한글 테블렛PC, 모바일용 다운로드 PDF

태국선교소식 – 황준기선교사

HCC Summer Team
태국선교

FCSC EM Team
태국선교

This year we had two summer mission teams came and served with us. One is returning team from Maryland and another team was first year team from California. We are very thankful that every year God sends us the teams to serve and encourage our Jasper Kids and community.

올해엔 두팀의 단기선교팀이 저희와 함께 섬기고 돌아갔습니다. 한팀은 지난 1월에 왔었던교회에서 다시 여름단기팀을 보네주셔구요. 또 다른 한팀은 남가주에 있는 새로운 교회에서 처음으로 오셨습니다. 매년마다 좋으팀으로 저희 Jasper Kids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와 위로로 주님의 사랑을 전할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림니다.

Prayer Requests:

1. JJ was invited to share the future vision of Jasper Kids College Ministry at a church in San Jose, CA and another church in Silver Spring, MD. Please pray for his trip which will be from August 22nd to September 11th. And through the sharing we will be able to establish long term partnership with churches.

황준기선교사가 Jasper Kids 대학생사역의 앞으로의 계획과 비젼을 나누기 위해 미국에 있는 두교회에서 초청을 받았습니다. 8월22일부터 9월11일에 있을 모든 일정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나눔의 시간들로 인해 저희들과 오랫동안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관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Pray for library construction that is still under construction.

도서관 건축이 하루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From Thailand (태국에서) The Hwangs and Jasper Kids Jasper Kids Foundation
192 Chiang Mai Lampang Rd. T. Paton A. Meung Chiang Mai 50300 THAILAND
Website: http://www.jasperkids.org Email: jasperkids@gmail.com Office: 66.87.178.7524
SEED USA Ministry, Inc. P. O. Box 847 La Mirada, CA 90637 USA Website:
http://www.seedtoday.org Email: seedusahq@gmail.com Office: 1.562.926.4700

 

PONTIP HAD GRADUATION CEREMONY ON JULY 13, 2013
태국선교

 

ORATHAI HAD GRADUATION CEREMONY ON JULY 14, 2013
태국선교

 

LAST MEAL FOR THE SUMMER MISSION TEAMS THIS YEAR.
태국선교